PDF·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문서나 캡처를 공유하기 전에 번호, 주소, 잔액을 진짜로 지우세요. 검은 상자 아래 내용은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파일에서 사라집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무료, 가입 불필요

사용 전에

이럴 때 좋아요

  • 공유 전 급여명세서·통장·청구서
  • 이름·번호·주소가 담긴 스크린샷
  • 공개용·고객센터 제출용 문서

이럴 때는 맞지 않아요

  • 선택 가능한 텍스트나 전자서명을 유지해야 하는 파일
  • 자동 검색이 필요한 스캔 PDF (직접 가리세요)

검은 사각형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PDF 편집기에서 상자를 그리면 대개 글자를 덮을 뿐입니다. 글자는 파일 안에 남아 복사·검색되거나 상자를 지우면 드러납니다. 기관과 기업이 '가린 줄 알았던' 정보를 이렇게 유출한 사례가 많습니다. 일부 휴대폰에서는 자른 스크린샷의 원본이 복구되기도 합니다.

이 도구가 가리는 방법

다운로드할 때 각 페이지를 상자가 칠해진 새 이미지로 다시 그립니다. 원래 텍스트 레이어는 버려지므로, 가린 내용은 새 파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민감한 정보 자동 찾기

텍스트가 있는 PDF라면 이름이나 번호를 검색하거나, 이메일·전화번호·긴 숫자(주민번호, 계좌, 카드)를 한 번에 가릴 수 있습니다. 두 줄로 나뉜 글자는 놓칠 수 있으니 모든 페이지를 꼭 확인하세요. 스캔한 페이지는 직접 가려야 합니다.

공유 전에 가릴 것

  • 주민등록번호(특히 뒷자리), 운전면허·여권 번호
  • 계좌번호, 카드번호, 잔액
  •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 서명·도장, QR코드, 바코드
  • 가족, 동료, 고객 등 다른 사람의 이름

자주 묻는 질문

가린 것을 되돌릴 수 있나요?

아니요. 결과물은 상자가 칠해진 픽셀로 새로 만들어지며 원래 텍스트는 옮겨지지 않습니다.

왜 글자를 선택할 수 없나요?

페이지가 이미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린 글자가 확실히 사라집니다.

모자이크도 같은 효과인가요?

아니요. 흐리게 하거나 모자이크한 글자는 복원될 수 있습니다. 꽉 채운 상자가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