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방법
눈사태 방식: 모든 대출의 최소 상환액을 내고, 남는 돈은 전부 금리가 가장 높은 대출에 넣습니다. 수학적으로 항상 가장 적게 듭니다.
눈덩이 방식: 잔액이 가장 적은 대출부터 갚습니다. 이자는 조금 더 들지만 빨리 끝나는 대출이 늘어나고, 그 성취감으로 꾸준히 이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 방법이든 다 갚은 대출의 상환액은 다음 대출로 돌립니다. 이것이 상환 속도를 붙여 줍니다.
사용 방법
- 대출마다 잔액, 연 금리, 최소 상환액을 입력합니다.
- 최소 상환액에 더해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을 넣습니다.
- 두 열을 비교해 꾸준히 할 수 있는 계획을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쪽이 나은가요?
돈만 보면 눈사태 방식이 가장 이득입니다. 빨리 성과가 보여야 계속할 수 있다면 눈덩이 방식도 좋습니다. 차이가 작은 경우가 많아서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데이터가 저장되나요?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나중에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도 넣어야 하나요?
보통은 넣지 않습니다. 금리가 낮고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먼저 카드론, 리볼빙, 현금서비스처럼 금리가 높은 빚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