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규칙
FIRE는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경제적 자유와 조기 은퇴)의 줄임말입니다. 대표적인 기준에 따르면 첫해에 자산의 약 4%를 인출하고 이후 물가에 맞춰 조정하면,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과거 대부분의 기간에 30년을 버텼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목표 금액은 연간 지출의 25배입니다. 더 긴 은퇴 기간에 대비해 3~3.5%를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실질' 수익률을 쓰는 이유
물가를 뺀 수익률을 쓰므로 모든 숫자가 현재 가치로 표시됩니다. 주식 중심의 분산 포트폴리오는 역사적으로 물가보다 연 4~7% 정도 높았지만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 규칙은 안전한가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기준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인출률을 낮추고, 지출을 유연하게 하고, 약간의 소득을 유지하면 더 안전해집니다.
지출에는 무엇을 넣나요?
은퇴 후 해마다 쓸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것. 건강보험료와 인출에 붙는 세금도 넣으세요.
국민연금은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금액을 연간 지출에서 빼고 생각하세요.